국내외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식품원료 규제 정책 비교
국내외 국가기관에서는 각 기관마다 미생물 유래 식품원료에 대한 평가 규제가 존재하며, 해당 평가 규제에 따라 안전성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유럽, 미주,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륙의 국가들을 선정하여 미생물 유래 식품원료의 평가 규제내용을 제조 공정 및 관리와 안전성 위해요소로
구분하여 평가항목을 나타내었습니다.
유럽, 미주,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륙의 국가들을 선정하여 미생물 유래 식품원료의 평가 규제내용을 제조 공정 및 관리와 안전성 위해요소로
구분하여 평가항목을 나타내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에서 기존 식경험이 입증된 미생물 외로 미생물 유래 신규 식품 소재들은 Novel Food 또는 Non-specified food 카테고리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미생물로부터 유래한 식품 소재의 심사를 위한 제출 항목으로는 크게 아래와 같은 항목을 요구합니다.
미생물로부터 유래한 식품 소재의 심사를 위한 제출 항목으로는 크게 아래와 같은 항목을 요구합니다.
- 식품원료 소재의 배경
- 일반적이인 평가를 위한 일반자료
- 미생물의 특성에 대한 분석자료
-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안전성 평가 자료
제외국 규제 사항의 국가 간 주요 공통점 및 차이점
공통점
- 대부분의 국가의 경우 해당 균주의 정확한 배경을 파악하기 위해 동정 정보, 사용 이력, 인정/허가 현황 등을 요구합니다.
- 국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평가를 위한 자료로 제조 공정, 순도 시험, 제품 내 유해 물질 여부, 일일 섭취량 추정 등 일반적인 식품의 심사에도 필요한 항목들을 요구합니다.
- 안전성 위해 요소는 국가별로 차이가 가장 컸으며, 주로 미생물의 특성을 고려한 항생제 내성과 독성 평가가 주로 이루어집니다.
차이점
- 미국의 경우 판매기업이 식품원료의 안전성을 입증하고 책임지는 것이 있기에 안전성을 증명하기 위해 원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항목들을 제출합니다.
-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의 경우 알레르기와 관련한 안전성 평가항목이 존재합니다.
- 호주의 경우 유익균(Lactobacillus, Bifidobacterium)의 수준을 근거로 장내 미생물에 대한 영향을 평가합니다.
